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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캉
_ 한가지 일에 푹 빠질 수 있는 끊임 없는 열정을 가진 열혈! 게이머 입니다. 잘 만든 게임은 시각, 청각, 촉각을 만족시켜주고, 감동적인 스토리로 기쁨을 주는 하나의 예술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좋은 기사로 유저분들께 제가 받은 이러한 감동을 전해드리고 싶은 작은 소망이 있습니다. 가장 좋아하는 것은 역시 게임이고 그 외에는 프로야구, 음악 감상 (특히 모던락), 장르소설 및 만화책 읽는 것을 매우 좋아합니다. 소설이나 만화책의 경우 스토리가 탄탄하거나 참신한 두뇌 싸움 계열을 좋아하죠. 앞으로 좋은 기사와 충실한 컨텐츠로 인사드리고 싶습니다.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염버섯_유치원 시절, 미국여행에서 돌아오신 삼촌이 사다주신 8bit닌텐도 게임기와의 만남을 통해 게임계에 입문. 이후 삼국지 영걸전, 파랜드 택틱스를 시작으로 패키지 게임을 시작하고, 바람의나라와 울티마 온라인을 필두로 온라인 게임을 영접하고, pushpush와 함께 모바일 게임계에 발을 담가 현재에 이르고 있는 평범한 게이머 입니다. 모바일 게임은 그냥 간단한 맛에 잠깐씩 즐기고 말았는데, 바람의나라나 메이플스토리, 던파 같이 온라인으로 즐겼던 RPG들이 모바일로 나오고 있다는 사실에 새삼 즐겁습니다. 손안에서 펼쳐지는 게임의 세계에 또 한번 빠져볼 때가 된 것 같군요 흐흐. 열심히 활동하겠습니다!




 

 



Sicle
_한 손에는 휴대폰을, 다른 한 손에도 휴대폰을 들고 오늘도 정처 없이 헤매는 디지털 노마드. 군자는 하루라도 책을 읽지 않으면 입에 가시가 돋고, 리뷰어는 한 주라도 리뷰를 쓰지 않으면 손에 가시가 돋는다는 말을 원칙으로 삼는 순종 텍스트 리뷰어. 현재 모바일 커뮤니티에서 서식중. 넥슨모바일 블로그 기자단 1기 멤버 중 하나인 sicle입니다. 바닥에 굴러다니는 돌맹이만큼이나 평범하고 흔한 여대생입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꾸벅).





 

 리본돼지_ 안녕하세요? 넥슨모바일 블로그 기자단 1기로 활동하게 된 리프입니다. 한가지 게임을 꾸준히 오래하는 편이라 다른 멤버들 보다는 평범한 게임역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어릴적 컴퓨터를 선물 받으며 접하게 된 삼국지 영걸전, 친척오빠가 주고 간 퍼스트퀸, 친구 집에서 해 본 프린세스메이커2 등이 절 게임의 길로 이끌어 주었던 것 같습니다. 그 이후 귀엽고 아기자기한 MMORPG류는 한번씩은 다 손대본 듯^^ 모바일 게임은 주로 타이쿤류를 즐기는 편이었는데 핸드폰 자판들이 다 지워져서 친구들이 그 고물 갖다 버리라고 핀잔을 줄 정도였답니다. 나이를 조금씩 먹어가며 동심을 잊어가는 제 자신이 조금은 서글펐는데 기자 활동을 하면서 다시 회춘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열심히 하겠습니다!



 

 


이구아나
_ 후회하지 않는 내일을 만들기 위해 오늘과 현재라는 시간을 열심히 살아가고 있는 23세 공학도입니다. 한국이 선도하는 IT시대의 선봉장이 되기를 희망합니다. 한가한 오후와 음악, 좋은 사람들과의 만남을 좋아합니다. 넥슨모바일 블로그 기자단 활동을 통해서 많은 사람들과 만나고 의미 있는 시간을 만들어갔으면 좋겠습니다 :) 앞으로 많은 활동 기대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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